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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장 트랙 · 선택

더 깊은 실습 3가지

7차시를 마친 뒤, 관심 있는 주제만 골라서 하면 됩니다. 필수가 아닙니다. 각 트랙은 저장소의 모듈 교안을 그대로 따라갑니다.

선택 과정 📦 저장소 모듈 기반

어떤 걸 고를까

이런 분이라면추천
정기 보고서를 만드는 실무자E1. 파이프라인 하네스
여러 부서 데이터를 합치는 일을 하는 분E2. 계약 중심 팬아웃
코드를 다루는 분E2 · E3

E1은 비전공자도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. E2·E3은 코드가 나오지만, 구조를 보는 것만으로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. 읽고 넘어가도 괜찮습니다.


E1. 파이프라인 하네스 — 정책 데이터에서 슬라이드까지

난이도비전공자 가능
모듈slide/
배우는 것수집 → 갱신 → 디자인 생성 → 검수로 이어지는 4단계 파이프라인

공개 정책 데이터를 모아 엑셀 현황판을 갱신하고, 정부 표준 디자인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합니다. 2차시가 단일 프롬프트 ETL이었다면, 여기는 여러 단계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형 하네스입니다.

관찰 포인트 — 기준일 셀 하나를 바꾸면 전체가 다시 계산되는 "살아 있는 문서" 구조. 수식으로 계산되는 지표와 하드코딩된 값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세요.


E2. 계약 중심 팬아웃 — 이기종 데이터를 하나로

난이도개발 지식 권장
모듈dashboard/
배우는 것표준 스키마를 먼저 확정해 병렬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

설비 200대가 제각각의 형식으로 데이터를 보냅니다 — 숫자 상태코드, 영문 약어, 한글 키, CSV 문자열. 같은 사실이 4가지 형식·3가지 단위·2가지 언어로 도착합니다. 2차시의 "분임조 은어 문제" 가 실시간 스트림으로 확장된 셈입니다.

관찰 포인트 — 5차시에서 배운 계약이 여기서 진가를 발휘합니다. 표준 형식을 먼저 정하면 데이터를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을 동시에 만들 수 있습니다.


E3. 코드 유지보수 하네스 — 진단·패치·리뷰·자동화

난이도개발
모듈codex-engineering/track-a-engineering/
배우는 것대화형 진단 → 승인하며 패치 → 교차 리뷰 → 자동 검사

숨은 결함이 있는 품질 검사 스크립트로 "테스트 통과 ≠ 정확" 을 체험합니다. 5차시에서 배운 권한 통제(대화형 승인 vs 자동 실행 샌드박스)가 실제 코드 작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는 트랙입니다.


확장 트랙을 관통하는 것

세 트랙 모두 본 과정에서 배운 원리의 변주입니다. 도메인만 바뀝니다.

원리본 과정에서확장 트랙에서
역할 분리4차시 에이전트 팀E3 — 진단·패치·리뷰를 각각 다른 담당에게
지식의 외부화2차시 용어집E1 — 템플릿·디자인 표준을 파일로
계약이 병렬성을 만든다5차시 스펙E2 — 스키마를 먼저 정해 동시 개발
검증자 분리4차시 검증 담당E3 — 교차 리뷰와 자동 검사 게이트

새 도메인을 만나면 물어보세요. "여기서 지식은 무엇이고, 계약은 무엇이며, 검증자는 누구인가?" 이 세 질문이면 대부분의 하네스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