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차시에서 준비할 것
claude 실행이 되는 상태아직 설치가 안 끝났다면 여기서 멈추고 설치가이드부터 하세요. 이 차시 후반에 Claude Code를 직접 실행합니다. 6차시에는 Python이 필요하니 MCP 서버 설치가이드도 그전까지 끝내 두세요.
시작하기 전에 — 교안 읽는 법 두 가지
| 교안의 표시 | 어떻게 읽나 |
|---|---|
| 👀 예상 결과 | 글자까지 똑같이 나오지 않습니다. AI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 — 표현·순서·문장 길이는 달라도 형태와 핵심 값이 맞으면 성공입니다. 다르다고 자기가 틀린 게 아닙니다 |
| ⚠️ 이렇게 나오면 오류 | 여기 적힌 것과 같은 증상이면 진짜 문제입니다. 바로 아래 대처를 따르세요 |
숫자로 정답을 제시하는 곳(2·5차시)만 예외입니다. 그 표의 값은 실제로 계산해 확인한 것이라 맞아떨어져야 합니다.
차시마다 작업 폴더가 바뀝니다. "지금 어디서 claude 를 켜야 하지?" 가 헷갈리면 실습 폴더 지도를 한 번 보고 오세요. 각 차시 첫머리에도 cd 명령이 항상 붙어 있습니다.
이 차시에서 처음 나오는 말
- 에이전트
- 사람 대신 여러 단계의 일을 스스로 진행하는 AI. 질문에 답만 하는 챗봇과 달리, 파일을 읽고 만들고 실행합니다.
- 하네스
- 에이전트가 매번 같은 품질로 일하도록 감싸는 구조. 역할·규칙·도구를 파일로 정리해 둔 한 벌을 말합니다.
- 위임 수준
- 그 업무를 AI에게 어디까지 맡길지 정한 단계. 이 과정에서는 세 단계(보조 / 자동화 후보 / 사람의 판단)로 씁니다.
- 컨텍스트
- AI가 지금 보고 있는 정보의 범위. 실행한 폴더의 파일, 방금 나눈 대화가 여기에 들어갑니다.
이 차시에서 배우는 것
- AI를 쓰는 것과 AI와 일하는 것의 차이를 구분한다
- 내 업무를 단계로 펼쳐, 맡길 일과 쥐고 있을 일을 기준을 갖고 나눈다
- 7차시까지 끌고 갈 내 업무 1개를 고르고, 안전한 입력 범위를 정한다
1. 왜 지금인가
1-1. 도구는 이미 들어와 있고, 격차는 다른 데서 벌어집니다
AI를 안 쓰는 사람은 이제 드뭅니다. 보고서 초안, 메일 문안, 자료 요약 — 대부분 한 번쯤 시켜 봤습니다. 그런데 몇 달 뒤에 남는 것은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.
A. 매번 새로 시키는 사람
필요할 때마다 대화창을 열고 길게 설명합니다. 결과가 마음에 들면 복사해서 문서에 붙입니다.
- 지난달에 잘 나왔던 그 프롬프트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
- 같은 요청인데 이번엔 형식이 다릅니다
- 옆 사람에게 넘겨줄 것이 없습니다
B. 구조를 만드는 사람
같은 일이 세 번 반복되면 규칙과 역할을 파일로 정리합니다. 다음부터는 그 파일을 씁니다.
- 매주 같은 형식의 결과가 나옵니다
- 규칙이 바뀌면 파일 한 줄만 고칩니다
- 팀원이 그대로 받아서 씁니다
둘의 차이는 프롬프트 실력이 아니라 재현성입니다. 이 과정은 A에서 B로 넘어가는 방법을 다룹니다.
1-2. 우리가 진짜로 사려는 것은 속도가 아닙니다
AI로 30분 걸리던 일을 5분에 끝냈다고 해봅시다. 그런데 결과를 사람이 20분 검토해야 하고, 다음 주에 또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면 남는 이득은 크지 않습니다.
업무에서 의미 있는 개선은 "빨라졌다"가 아니라 "매번 같은 품질로 나온다" 입니다. 품질이 일정해야 검토 시간이 줄고, 검토 시간이 줄어야 실제로 일이 줄어듭니다.
1-3. "AI가 내 일을 대체하는가" 라는 질문에 대하여
이 과정은 그 질문에 답하지 않습니다. 대신 분업을 다룹니다. 어떤 일은 넘겨도 되고, 어떤 일은 넘기면 안 되고, 그 경계를 내가 정하는 것이 핵심 역량입니다. 경계를 정할 줄 아는 사람이 도구를 통제합니다.
2. 개념 익히기
2-1. AI를 "쓰는 것"과 AI와 "일하는 것"
| AI를 쓴다 | AI와 일한다 | |
|---|---|---|
| 단위 | 질문 한 번 | 업무 흐름 하나 |
| 주는 것 | 질문 | 역할 · 규칙 · 자료 · 형식 |
| 결과 | 답변 (복사해서 씀) | 파일 (그대로 산출물) |
| 다음 번 | 다시 설명 | 같은 구조를 재실행 |
| 남는 것 | 대화 기록 | 자산 (파일) |
이 과정에서 계속 쓰는 도구인 Claude Code 는 두 번째 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. 대화창이 아니라 내 폴더 안에서 일하고, 결과를 파일로 남기기 때문입니다.
2-2. 내 업무를 여섯 단계로 펼쳐 보기
어떤 지식 업무든 대개 이 여섯 단계를 지납니다. 통째로 "맡긴다/안 맡긴다"를 정하면 판단이 거칠어집니다. 단계별로 봐야 정확합니다.
| 단계 | 하는 일 | AI 적합도 | 왜 |
|---|---|---|---|
| ① 수집 | 자료 모으기 | 높음 | 흩어진 파일·문서를 훑는 일은 사람보다 빠릅니다 |
| ② 정리 | 형식·용어 통일 | 매우 높음 | 표현이 제각각인 자료를 맞추는 일에 가장 강합니다 (2차시 주제) |
| ③ 분석 | 계산·비교 | 조건부 | 정확한 숫자는 도구에 맡겨야 합니다 (6차시 주제) |
| ④ 초안 | 문서 작성 | 높음 |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게 해 줍니다 |
| ⑤ 검토 | 빠진 것 찾기 | 보조 | 교차 검증에는 쓰되, 최종 승인은 사람이 (4차시 주제) |
| ⑥ 배포 | 보고·공유 | 낮음 | 맥락과 책임이 붙는 일입니다 |
2-3. 사람이 계속 책임져야 하는 일
- 무엇이 중요한지 정하는 일 — 어떤 지표를 볼지, 무엇을 먼저 보고할지
- 맥락이 걸린 판단 — 이 표현이 이 상대에게 적절한지
- 최종 승인 — 내보내도 되는지, 책임질 수 있는지
- 사실 확인 — 특히 숫자·인용·날짜.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
기억할 문장: AI는 못 하는 것보다 틀린 것을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. 그래서 이 과정은 "더 잘 시키는 법" 만큼 "틀리면 걸리게 만드는 구조" 를 함께 다룹니다.
2-4. 위임 수준 3단계
| 수준 | 뜻 | 사람의 역할 | 예 |
|---|---|---|---|
| ⓐ AI 보조 | 사람이 하되 AI가 돕는다 | 전 과정 주도 | 보고서 문장 다듬기, 아이디어 확장 |
| ⓑ 자동화 후보 | AI가 하고 사람이 검수한다 | 기준 제시 + 결과 검수 | 주간 실적 취합, 용어 통일, 형식 변환 |
| ⓒ 사람의 판단 | 맡기지 않는다 | 전부 | 인사 평가, 계약 조건 결정, 대외 발표 승인 |
ⓑ 로 분류한 일이 이 과정에서 하네스로 만들 후보입니다. ⓒ 는 하네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— 그것도 중요한 결정입니다.
2-5. 입력 신호등 — 무엇을 넣어도 되는가
| 신호 | 자료 | 이 과정에서 |
|---|---|---|
| 🟢 초록 | 공개 자료, 가상 데이터, 일반화된 표현 | 실습은 전부 여기서만 |
| 🟡 노랑 | 사내 비민감 자료 (공개된 조직도, 일반 양식) | 교육 이후, 회사 규정 확인 뒤 |
| 🔴 빨강 | 개인정보, 계약·단가, 미공개 실적, 고객 데이터 | 넣지 않습니다 |
이 과정 전체에 적용되는 규칙
① 실습은 저장소에 들어 있는 가상 데이터로만 합니다.
② Claude Code는 실행한 폴더의 파일을 읽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실습은 항상harness-edu폴더에서 합니다.
③ AI가 파일을 수정·삭제하려 할 때 승인을 묻습니다. 습관적으로 승인하지 않고 무엇을 하려는지 읽습니다.
2-6. 하네스의 기본 구조 미리보기
다음 차시부터 만들 것을 먼저 이름만 익혀 둡니다. 하네스는 결국 이 세 가지의 조합입니다.
| 축 | 질문 | 무엇인가 | 배우는 차시 |
|---|---|---|---|
| Agent | 누가 | 역할과 경계를 정한 담당자 | 4차시 |
| Skill | 무엇을 · 어떻게 | AI가 읽는 설명서 (지식·절차) | 2차시 |
| Tool | 무엇으로 | 실제로 실행되는 계산기 (코드) | 6차시 |
3. 먼저 한 번 해보기 — 왜 매번 다를까
개념보다 손이 빠릅니다. 실습 폴더에서 Claude Code를 켜고, 같은 요청을 두 번 해봅니다.
1) 실습 폴더로 이동해 실행합니다.
cd C:\harness-edu; claude
cd ~/harness-edu && claude
2) 입력창에 아래를 넣습니다.
xlsx 폴더의 생산보고서 파일들을 보고, 라인별 상황을 표로 정리해줘.
3) 결과가 나오면 대화를 비우고 똑같이 한 번 더 넣습니다.
/clear
xlsx 폴더의 생산보고서 파일들을 보고, 라인별 상황을 표로 정리해줘.
예상 결과: 두 번 모두 표가 나오지만 열 구성·용어·정렬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.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는데 같지도 않습니다.
이렇게 나오면 오류: 파일을 못 읽는다고 하면 실습 폴더가 아닌 곳에서 실행한 것입니다. /exit 후 위 1) 명령으로 다시 들어가세요. 엑셀을 못 읽는다면 document-skills 플러그인 설치를 확인하세요 (설치가이드 3-8절).
관찰 포인트: 지금 본 "매번 다름" 이 이 과정 전체가 푸는 문제입니다. 2차시에서 지식을 파일로 꺼내면 이 흔들림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직접 비교합니다.
4. 사례 — 광고대행사 AE의 업무 지도
지금까지의 개념을 실제 사례 하나로 확인합니다. 이 과정 전체를 이 사람과 함께 갑니다.
정하늘 대리 · 한빛애드 마케팅솔루션팀 (가상 인물)
4년차 AE(광고기획). 화장품 브랜드 ‘루미에르’의 디지털 캠페인을 담당합니다. 엑셀과 PPT는 능숙하지만 터미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
매주 월요일 오전, 5개 매체(네이버 GFA · 카카오 모먼트 · 메타 · 구글 애즈 · 틱톡)에서 내려받은 성과 데이터를 합쳐 광고주 주간 리포트를 만듭니다. 매주 2시간 반이 걸립니다.
1차시부터 7차시까지 정하늘 대리의 업무 하나를 따라갑니다. 매 차시 그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완성된 결과로 보여 드립니다. 여러분은 같은 자리에 자기 업무를 대입해 보면 됩니다.
① 매주 반복하는 업무 다섯 가지
범위를 좁게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. "리포트 업무"가 아니라 언제 · 무엇을 · 무엇을 내놓는지까지.
| # | 업무 (언제 · 무엇을 · 산출물) | 주당 소요 |
|---|---|---|
| 1 | 월요일 오전 — 5개 매체 성과 데이터를 합쳐 광고주 주간 리포트 1장 + 이슈 목록 | 2.5시간 |
| 2 | 수요일 — 소재별 성과를 보고 다음 주 소재 교체안 정리 | 1.5시간 |
| 3 | 수시 — 광고주 문의에 대한 회신 메일 작성 | 2시간 |
| 4 | 월말 — 월간 정산용 매체별 집행 내역 대사 | 3시간(월 1회) |
| 5 | 신규 제안 시 — 경쟁 브랜드 캠페인 리서치 요약 | 4시간(비정기) |
② 자동화 적합도 채점 (각 항목 1~3점)
| # | 반복 빈도 | 소요 시간 | 정형성 | 이득 합계 | 민감도 | 오류 파급 | 위험 합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주간 리포트 | 3 | 3 | 3 | 9 | 1 | 2 | 3 |
| 2 소재 교체안 | 3 | 2 | 1 | 6 | 1 | 2 | 3 |
| 3 회신 메일 | 3 | 2 | 1 | 6 | 3 | 3 | 6 |
| 4 정산 대사 | 1 | 3 | 3 | 7 | 3 | 3 | 6 |
| 5 경쟁사 리서치 | 1 | 3 | 2 | 6 | 1 | 1 | 2 |
③ 위임 수준 배정
| 업무 | 위임 수준 | 그렇게 정한 이유 |
|---|---|---|
| 1 주간 리포트 | ⓑ 자동화 후보 | 이득 9점 · 위험 3점. 형식이 고정돼 있고 매주 반복. 이번 과정의 1순위 |
| 2 소재 교체안 | ⓐ AI 보조 | 데이터 정리는 맡기되 "어떤 소재를 뺄지"는 브랜드 톤 판단이라 사람이 |
| 3 회신 메일 | ⓐ AI 보조 | 초안은 도움 되지만 발송은 사람이. 광고주 관계가 걸림 |
| 4 정산 대사 | ⓒ 사람의 판단 | 금액 오류가 곧 정산 사고. 계약 단가·VAT 조건이 얽혀 있음 |
| 5 경쟁사 리서치 | ⓐ AI 보조 | 비정기라 시스템으로 만들 이득이 작음. 그때그때 시켜 쓰는 것으로 충분 |
- 이득만 보지 않았습니다. 정산 대사(4번)는 이득 7점으로 높지만 위험도 6점입니다. 틀리면 돈 문제라서 ⓒ로 남겼습니다.
- 가장 힘든 일을 고르지 않았습니다. 경쟁사 리서치(5번)가 4시간으로 제일 오래 걸리지만 비정기입니다. 하네스의 이득은 반복에서 나옵니다.
- 다섯 개 중 ⓑ는 하나뿐입니다. 이것이 정상입니다.
④ 안전한 입력 범위 — 신호등
| 신호 | 주간 리포트 업무에서 다루는 자료 |
|---|---|
| 🟢 넣어도 됨 | 매체 성과 지표(노출·클릭·전환), 소재 이름, 캠페인 구조, 공개된 업계 벤치마크 |
| 🟡 조건부 | 브랜드명·제품명 — 사내 규정 확인 후. 실습 중에는 "A브랜드"로 치환 |
| 🔴 넣지 않음 | 계약 단가표, 매체 수수료율, 광고주 담당자 연락처, 미공개 신제품 출시일 |
🔴 자료를 빼고도 실습이 가능한 방법: 단가·수수료 대신 "집행액" 총액만 사용합니다. 리포트에 필요한 지표(CPA·ROAS)는 총액만으로 계산됩니다.
⑤ 7차시까지 끌고 갈 업무 — 업무 카드
| 업무 이름 | 루미에르 주간 캠페인 성과 리포트 |
|---|---|
| 입력 | 5개 매체에서 내려받은 성과 파일(엑셀·CSV) + 지난주 리포트 + 캠페인 목표(월 ROAS 350%) |
| 산출물 | 광고주 제출용 주간 요약 1장 + 이슈·다음 행동 목록 |
| 품질 기준 | ① 숫자는 원본과 100% 일치 ② 매체별 용어가 하나로 통일 ③ 이슈가 하나도 빠지지 않을 것 ④ 지난주 대비 증감이 반드시 포함 |
| 지금 가장 귀찮은 부분 | 매체마다 컬럼 이름과 지표 정의가 달라서 매번 손으로 맞추는 일. 특히 메타의 ‘결과’ 컬럼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의미가 바뀜 |
이 업무 카드가 2~7차시의 재료입니다. 4차시에서 하네스에게 도메인을 설명할 때 이 네 줄을 그대로 씁니다.
4-1. 내 업무에 대입해 보기
사례를 그대로 따라 하되, 머릿속으로 자기 업무를 하나만 대입해 보세요. 종이에 적지 않아도 됩니다. 세 가지만 떠올리면 충분합니다.
| 질문 | 정하늘 대리의 답 | 나의 답은? |
|---|---|---|
| 매주 반복하는 일 중 형식이 정해진 것은? | 월요일 주간 성과 리포트 | — |
| 거기서 가장 귀찮은 부분은? | 매체마다 다른 용어를 손으로 맞추기 | — |
| 절대 넣으면 안 되는 자료는? | 계약 단가표, 수수료율 | — |
떠오르지 않으면 그냥 사례를 따라오세요. 7차시까지 보고 나면 "아, 내 업무의 그 부분이구나" 가 훨씬 잘 보입니다.
5. 스스로 점검
- 반복 업무 5개를 "언제·무엇을·산출물" 형태로 적었다
- 각 업무에 위임 수준(ⓐ/ⓑ/ⓒ)을 붙였고, 이유를 한 줄로 말할 수 있다
- 🔴 로 분류한 자료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
- 7차시까지 끌고 갈 업무 1개를 골랐고, 입력·산출물·품질 기준을 적었다
- 같은 요청을 두 번 했을 때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직접 봤다
흔한 실패와 대처
| 증상 | 왜 생기나 | 대처 |
|---|---|---|
| 업무를 너무 크게 적음 | "보고서 업무" 처럼 묶어서 생각하는 습관 | 요일·시각·산출물 개수까지 들어가게 다시 쓰기 |
| 다섯 개 모두 ⓑ 자동화 후보 | 이득만 보고 위험을 안 매김 | 민감도·오류 파급을 다시 채점, 최소 1개는 ⓒ 로 |
| 실제 고객명·금액을 적음 | 구체적으로 써야 좋다고 생각 | 즉시 일반화. 구체성은 "구조"에서 확보하면 됩니다 |
| 고른 업무가 월 1회짜리 | 가장 힘든 일을 고름 | 반복 빈도가 높은 일로 교체. 하네스의 이득은 반복에서 나옵니다 |
6. 다음 차시
3절에서 본 "같은 요청, 다른 결과" 의 원인은 판단 기준이 AI 머릿속에만 있기 때문입니다. 2차시에서는 그 기준을 파일로 꺼내 결과가 어떻게 안정되는지 직접 비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