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미널을 처음 열어 보는 변호사도,
혼자 끝까지 따라갑니다.
반복되는 법률업무를 AI에게 어디까지 맡길지 스스로 정하고, 근거를 원문으로 검증하고, 의뢰인 정보를 지키면서 30일 파일럿까지 세웁니다. 모든 명령과 프롬프트는 복사 버튼 한 번으로 옮겨 붙일 수 있습니다.
↑ 코딩은 없습니다. 한국어 문장이 전부입니다.
반복되는 법률업무를 AI에게 어디까지 맡길지 스스로 정하고, 근거를 원문으로 검증하고, 의뢰인 정보를 지키면서 30일 파일럿까지 세웁니다. 모든 명령과 프롬프트는 복사 버튼 한 번으로 옮겨 붙일 수 있습니다.
↑ 코딩은 없습니다. 한국어 문장이 전부입니다.
1차시는 준비물이 없습니다 — 웹브라우저와 AI 계정 하나면 바로 시작합니다. 2차시부터 프로그램을 설치하니, 1차시를 마친 뒤 공통 준비 (Windows)를 먼저 끝내 두면 이후가 편합니다. 각 차시는 손으로 채우는 실습지와 AI를 켜고 하는 실전 랩으로 이어집니다.
반복되는 법률업무를 무작정 자동화하지 않고, AI가 도울 수 있는 범위와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하는 지점을 구분합니다.
안티그래비티 기본 실습과 헤르메스 강사 시연, 선택한 심화 도구의 상태를 기록하며 무엇을 연동했고 어떤 권한을 어디까지 열어 주었는지 확인합니다.
한 문장 명령을 목적·자료·금지사항·형식·검토 기준·예시를 갖춘 법률업무 지시서로 바꾸고, 도구에 실행해 결과를 확인한 뒤 한 번 다듬습니다.
파이(Pi)의 자율형 법률 리서치 스킬과 korean-law-mcp로 공개 법령·판례 자료를 자동 수집·요약하고, 그 결과의 주장 하나하나를 원문과 대조해 리서치 검증표 1부를 완성합니다.
안티그래비티로 여러 문서를 한 번에 분석해 시간을 줄이면서도, 템플릿에서 발송까지 검토 흔적과 승인 관문이 남는 문서 작성 워크플로 1장을 완성합니다.
의뢰인 접점 업무 하나를 골라, 자동 초안의 범위와 입력 전 마스킹 규칙, 발송 전 승인 절차를 갖춘 안전한 소통 시나리오 1건을 완성합니다.
여섯 차시 동안 만든 결과물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, 실험을 실제 업무로 옮기는 30일 AX 파일럿 계획 1부를 완성합니다.
차시 본문에서 필요할 때 링크로 안내합니다. 아래 순서대로 설치하는 것을 권합니다. 입력해야 하는 주소·명령·설정값은 모두 복사 버튼이 붙은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.
교육에서 쓰는 AI 도구(파이, 안티그래비티, Codex CLI, korean-law-mcp)를 설치하기 전에 한 번만 해 두는 공통 준비입니다.
안티그래비티는 구글이 만든 에이전트 작업 환경입니다.
헤르메스는 여러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나눠 주고 결과를 모아 한 번에 보고하는 "조율 담당" 에이전트입니다.
주관사가 운영하는 AI 모델 창구에 실습용 키로 연결합니다. 헤르메스 모델 연결과 한 세트입니다.
파이(Pi)는 터미널(검은 화면)에서 대화하듯 지시하면 내 컴퓨터의 폴더에 있는 파일을 직접 읽고 고쳐 주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입니다.
Codex CLI는 OpenAI가 만든 터미널(글자로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는 검은 창)용 AI 작업 도구입니다.
korean-law-mcp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공식 데이터(법령·판례·헌재결정·조례·해석례 등 42개 API)를 AI 도구 안에서 바로 불러 쓸 수 있게 연결해 주는 MCP 서버입니다.